작품 소개
아름다운 용모와 황홀한 목소리로 인간의 영역을 지켜 주는 이들은 여신의 축복을 받은 자들로 노래술사라 불렸다. 당대 최고의 노래술사라 불리는 민트. 페퍼. 모르칸. 그의 콤플렉스는 몸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큰 흉터와 까칠한 성격이다. 그래도 평소에는 잘 참고 살았는데. “더러워서 안 해. 너 다 해 먹어.” 찻잔을 집어 던지고 나온 민트는 노래술사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하고 사라진다. 그와 가장 가까운 호위 무사 코코는 그를 찾기 시작하고. 한편, 민트는 신분을 숨기고 돌아다니다 자신을 찾는 무리를 만나게 된다. “페퍼입니다.” 자신을 음유 시인이라 소개한 민트는 그들에게 우연히 자신의 노래를 들려준다. “당신이 정말 노래술사라면 좋았을 텐데.” “……그렇게 노래술사가 필요합니까?” “저주를 풀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그들은 민트에게 고국인 ‘오빌큐어’에 내려진 저주에 대해 알리게 되지만, 민트는 노래술사에게는 악몽과도 같은 공간인 오빌큐어를 본능적으로 꺼린다. [그런 곳에 제 소중한 술사를 보낼 순 없어요.] 설상가상으로 자신을 찾아낸 코코는 오빌큐어행을 격렬히 반대하며 민트의 모험을 막기 시작하는데…….
작품 정보
〈내 노래술사 이야기〉는 김곶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8월 14일, 봄툰 2025년 8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0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8월 19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8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0,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04, 72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