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국 대학 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우연히 100미터 접영 1등을 한 성현을 본 날, 바롬은 짝사랑을 시작했다. 사람의 몸이 저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 얼굴이 제대로 미쳤다. 그랬는데 같은 학교 후배였다니. 신의 안배였다. 몰래 한 짝사랑이 일 년째 되던 어느 날. 바롬은 성현이 이번 연휴에 제주도로 서핑하러 떠난다는 정보를 얻게 되고 동아리 친구들을 꼬셔 성현을 보기 위해 제주도로 떠난다. 성현과의 첫 대면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어, 어어? 비, 비켜요!” “…….” 패러글라이딩 착지에 실패하며 떨어진 곳이 바로 성현의 위일 줄이야. “골절입니다.” 6주는 오른손을 쓸 수 없다는 의사의 청천벽력과 함께 성현의 평화는 날아가 버렸고, 바롬은 그런 성현의 집으로 짐을 싸 들고 들이닥친다. “내가 책임질게.” 겁도 없이. <인물 소개> * 지성현(공): 189cm. 스포츠산업학과 대학생이자 아마추어 수영 선수. 큰 키, 운동으로 다져진 몸, 남자가 저렇게 생겨도 되나 싶을 만큼 예쁜 얼굴도 사기인데, 심지어 수영장 딸린 집도 있다? 그럼에도 신이 주지 않은 한 가지, 바로 사회성이었다. 철벽을 고수하다가, 바롬의 막무가내에 어쩔 수 없이 방 하나를 내주고는 침대까지 가게 된다. * 윤바롬(수): 180cm. 교내에서 유명한, 일명 경영학과 파란 머리 걔. “연예인도 아니고 왜 저러고 다녀?’라는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해맑은 게이. 전국 대학 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우연히 성현을 발견하고는 첫눈에 반해 짝사랑을 시작한 지 일 년째. 우연한 사고로 성현의 손목을 골절시킨 뒤 행복한 수발을 자처하며 겁도 없이 집 안까지 들어서는데……. * 이럴 때 보세요: 공이었던 수가 자신보다 더 예쁜 공 앞에서 삽질하다가 호로록 잡아먹히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무리 봐도 네가 나보다 예쁜데. 예쁜 애가 박히는 쪽이…….” “자지 큰 사람이 박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작품 정보
〈낙하하는 파랑〉은 흰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블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3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1월 17일, 미스터블루 2025년 12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32화, 봄툰 11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12월 12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1월 17일, 봄툰 2024년 3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7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