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강압적관계, 성매매, 다인플레이, BDSM 등 여러 기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양로맨스 나쁜남자 후회남 상처녀 순진녀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더, 독해져 멜시. 나를 죽일 수 있을 만큼.” 멜시 막스터는 유서 깊은 후작 가문의 영애였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사고로 부모가 죽고 가세가 급격히 기울어 창녀가 되었다. 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 죽음을 결심한 어느 날, 자신의 절망을 만든 남자가 제게 복수를 권했다. * 멜시의 눈물을 핥은 그가 나직이 속살거렸다. 옷을 벗은 그는 멜시의 얇은 허리를 더듬다가 음부에 제 성기를 쑥 밀어 넣었다. 음경이 안쪽을 파고들자 멜시의 몸에 힘이 들어갔다. “흑, 아…. 더, 더….” 이제 제 의지로 루펜과 몸을 섞다니. 절망감이 들면서도 지금은 그의 온기가 간절했다. 그가 주는 쾌감이, 쾌락이 아무 생각도 안 나게 하니까. “신경 쓰지 마, 네 마음과 상관없이 몸을 섞어 대는 나처럼.” 루펜이 멜시의 입술에 잘게 입을 맞췄다. 그녀의 손을 꽉 붙잡고, 허리를 놀리기 시작했다. 멜시는 루펜을 정말 이해할 수가 없었다. 왜 제게 그런 말을 하면서 희망을 주는 걸까. 자신이 허튼 마음을 품으면 가장 곤란해질 사람이 그인데, 정말로 제가 그를 죽이면 어쩌려고.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뭔데, 내가 너를 죽이면 어쩌려고.” 정돈되지 않은 혼란이 말로 내뱉어졌다. 멜시는 뒤늦게 입술을 깨물며 루펜의 반응을 살폈다. 여전히 느긋하게 허리를 움직이는 루펜은 분노와는 거리가 멀어 보였다. “죽이면 죽는 거겠지.” 이어지는 루펜의 뒷말에 그녀는 자신이 그를 죽이지 못한 이유를 깨달았다. “길들이지 못한 죄로.”
작품 정보
〈길들이지 못한 죄〉는 불편한관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8월 30일, 봄툰 2025년 3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6화(10월 17일), 봄툰 28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3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7, 미스터블루 3, 봄툰 1 늘어 누적 3,114, 1,130, 316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8.7점, 리디 3.7점(14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