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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여기가 어딘지는 알고 온 거야? “저, 여기서 일하려고 왔는데요…….” 어머니를 여의고 세상에 홀로 남은 희연. 아무것도 알지 못한 채, 삼촌이 준 명함 하나 들고 무작정 술집을 찾아간다. 묘하게도 사장이 아닌 수상쩍은 남자, 우도가 희연을 고용하지만 그는 희연에게 아무 말도, 아무것도 시키지 않는데……. “저 진짜 이렇게 앉아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너는 뭘 하고 싶은데. 잘하는 건?” “저…… 그림 잘 그려요.” 그러자, 갑자기 현찰을 한 움큼 쥐여 주는 남자. “어? 왜요?” “재료비. 그림 잘 그린다며. 잘하는 거 해야지.” 그날부터 희연은 매일 우도의 앞에서 그림을 그리고 그는 그림 그리는 희연을 말없이 바라보기만 한다. 그렇게 희연의 기묘한 아르바이트가 시작되는데……. 하고 싶은 건 뭐든지 다 하게 해 주는 우도 탓인지, 그를 볼 때마다 희연의 마음은 술렁거리고, 심장은 자꾸만 뛴다.

작품 정보

〈과보호〉는 필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링크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10월 8일, 미스터블루 2024년 10월 9일, 봄툰 2024년 10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75화, 봄툰 42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10월 31일, 미스터블루 2024년 10월 9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10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7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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