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BL

갱생과 파멸은 한 끗 차이 외전[BL]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황명을 받아 황제의 이복동생과 결혼했다. 무뚝뚝하고 사나운 북부 알파를 사람처럼 길들이는 데 5년, 아이를 가지는 데 2년, 그 아이를 키우느라 5년. 12년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나이 서른에 죽었다. 그리고 그 생의 기억을 갖고 환생해 전생의 남편과 자식을 만나기 위해 전생에 살던 성의 일꾼으로 들어갔는데……. “오늘 성에 들어온 이반을 어머니라고 착각할 정도로 오메가가 고프십니까? 더러운 개 같으니라고.” “지하실을 차지한 오메가나 돌보거라. 얼어 죽게 만들기 싫으면.” 파멸한 부자(父子)에게 나 이전에 갱생이 먼저 필요해 보인다.

작품 정보

〈갱생과 파멸은 한 끗 차이 외전[BL]〉은 치킨다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딥블렌드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