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문세가의 주천기는 이미 멸문당한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학문에 전념한 결과 나이 열 다섯에 장원으로 등과하게 되지만 황제의 귀비를 비난하는 시를 짓는 바람에 삭탈관직당하고 귀향하는데 폐가에 남은 식솔인 우문경을 위시한 여섯 명의 의제들은 살아남기 위해 바보 같은 행각을 벌리고 있었다. 그것은 강호 무림을 장악하고 있는 천일궁의 눈을 피하기 위한 행동이었으나 주천기가 폐가에 합류하자 그의 의제들은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주천기는 강호로 뛰어들고 그의 아우들은 표국을 운영하며 세력을 조금씩 키워 가는데 주천기는 현상범을 잡는 일을 수행하던 중에 뜻하지 않는 신체 변화로 인해 좌충우돌하게 된다. 그의 무공 실력이 늘어가면서 강호의 세력들과 끊임없이 부딪치게 되고 드디어는 강호의 중심으로 뛰어드는데 그를 따르는 여인들 역시 심상치가 않다. 그는 강호세력들과 좌충우돌하면서 자신의 가문을 일으켜 세우고자 하는데 천일궁의 세력은 너무 거대하기만하다. 그의 아우들 역시 주천기를 중심으로 사력을 다하지만 그 길은 너무도 멀고 험난하기 만하다.
작품 정보
〈강호본색〉은 무위자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3년 10월 14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