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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로의 이름만 들어도 치를 떨 정도인 ‘여울’과 ‘휴림’은 어느 날, 페로몬에 취해 거사를 치르게 된다. 여울은 우성 알파를 끌어들이는 페로몬을 가진 휴림을 오메가로 오해하고, 휴림 또한 억제제 없이 페로몬 관리를 하기 위해 모종의 거래를 맺는다. “월요일마다 하자. 도와줄게.” 오메가도 아닌 알파와 XX를 하겠다는 알파라니. 미쳐도 단단히 미친 놈인 게 분명했다. 끝과 끝. 대척점에 선 탓에 속도도, 온도도, 시선도 전혀 다른 둘은 사랑하게 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2342 [BL]〉은 십치럭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욘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5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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