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아이를 선물받았다. 그래서 힘들고, 괴롭고, 많이 어렵지만, 그래도. 아이 덕분에 힘이 난다. -- 이혼 후, 느닷없이 찾아온 아내가 내 딸이라며 민아라는 애를 두고 갔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아내를 찾으려 했지만, 당장 찾을 방법이 없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아이, 민아를 맡았다. 상황이 이렇게 되어 원망스러운 마음도 없는 건 아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잘못은 없다. 그러니 아이만큼은. 이런 복잡한 상황과는 상관없는 만큼. 잘 대해줄려 한다. 지내는 동안, 적어도 편안할 수 있도록
〈이혼 후, 아이를 선물받음〉은 마음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현나라에서 맡았다.
태그는 시스템, 육아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8.2점, 네이버시리즈 7.8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6.6만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