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갑작스럽게 계모가 살해당한 날, 힐렌에게 씐 누명. 이를 모두 해결해 준 것은 한 장의 청혼서였다. “트레비스 대공께서 너와 결혼을 하는 조건으로 널 감옥에서 꺼내 주셨다.” 데온 트레비스. 제국의 대공이자 피와 색에 굶주린 악귀로 소문난 사내가 어째서? 힐렌은 의문을 가지지만 결국 이 혼담을 받아들이고. “꼭 나여야 할 필요가 있나요? 아름다운 건 나 외에도 주위에 많잖아요.” “아니요, 당연히 당신이어야만 합니다.” 살기 어린 눈동자, 이와는 어울리지 않는 다정하고도 뜨거운 손길. 착실하게 힐렌을 길들이는 데온의 손아귀에서 그녀는 밤마다 헐떡인다. “아, 아파…….” “앞으로 적응하게 될 겁니다. 내가 그렇게 만들 거고.” 당신은 나에게 뭘 원하는 거야? 나를 죽이려는 거야, 아니면 단순히 침대를 덥혀 줄 아내가 필요한 거야? 혼란스러워하면서도 힐렌은 천천히 데온에게 익숙해지기 시작하는데. 사랑과 스릴 사이를 넘나드는 비밀스러운 로맨스판타지. <총알이 스쳐간 자리>
작품 정보
〈총알이 스쳐간 자리〉는 휘날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30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8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8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9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