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다수와의 성관계 등 일부 과장된 성적 행위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빠의 바람기 때문에 평생을 마음고생 하던 엄마는 죽는 날까지 이렇게 말했다. “남자는 꼭… 많이 만나야 해. 거느리고 살아야 하는 거야.” 그러나 유제니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다. 엄마의 장례식이 끝나자마자 아빠가 데려온 새엄마와 의붓자매에게 약혼자뿐 아니라 유산 모두를 가로채일 위기에 놓이기 전까지는. 그리고 스물넷의 생일날, 엄마가 딸을 위해 남겨 둔 선물‘들’이 유제니를 찾아왔다. 남부 제독 집안의 아는 오빠. 제국의 전쟁 영웅인 북부 대공. 아마도 불법적인 짓을 하는 연하 사업가. 아카데미 시절 앙숙인 예술 후원가. 그리고 평생을 알아 온 신관 소꿉친구……. 이건 제국의 평범한 대학원생이었던 유제니 노턴이 저 다섯 사람을 남편으로 거느리게 된 이야기다.
작품 정보
〈생일날 남편 다섯이 나타났다 [외전]〉은 참새대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