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1권 희대의 여성 스파이였던 마타 하리 버금가는 취재를 해 오라며 선배 기자가 지어 준 잠입명 ‘마타리’. 나이 스물일곱에 다시 학교 다니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취재 대상인 이사장이 뜬금없이 고백을?! “고백한 거 아닌데?” “그럼 뭔데요?” “꼬시는 거죠, 나랑 연애하자고.” 지나치게 매혹적인 남자의 거부할 수 없는 제안. 이사장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해요! 이사장이 사회부 기자에게 밑밥 던지고 시작하는 곤란한 연애기! 2권 그는 타는 듯한 눈빛으로 내려다보며 말했다. “나한테, 확신을 줘.” “내가 당신을 초조하게 해요?” 누구도 상처받지 않고, 일이 무사히 끝날 수 있기를 바랐지만, “어디까지가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그 소문 속에 뭔가 있을지도 몰라.” “나한테 시간을 줘요.”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 정의를 위해 사지로 뛰어든 유정. 복잡한 일은 전부 던져두고, 달콤한 연애에만 집중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인가.

작품 정보

〈이사장님, 여기선 곤란해요〉는 요안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예원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5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3화, 카카오페이지 8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8년 8월 29일, 카카오페이지 2017년 6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10,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10.5만, 72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 네이버시리즈 8.1점, 리디 4.0점(226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