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느 날처럼 진상 손님에게 시달리던 호텔리어 김소원. 그녀는 기진맥진해서 퇴근하는데, 급작스럽게 사장과 저녁 약속이 잡히게 된다. 영문을 모르고 일단 약속 장소로 향한 그녀는 황당한 제안을 받게 된다. “여기, 계약 결혼 계약서입니다.” “네...? 결혼이요?” BH 호텔 사장 백영현은 깔끔하게 이혼해 줄 여자가 필요하다면서 부하 직원인 소원에게 결혼을 제안한다. 직장 생활에 잔뜩 지쳐버린 그녀는 고민 끝에 이 계약을 수락하게 된다. 그렇게 그녀는 '거절하기엔 너무 큰 금액이었다.'의 주인공이 되었다. 하지만 영현과 소원의 결혼 생활은 순탄치만은 않다. < “뭐 하는 거야? 집에서는 호칭 문제 조심하라고 했잖아!!!” < “밖에서 직원이 감시하고 있다니까!!” 신혼부부가 진짜로 직원까지 동원해서 감시하는 미친 재벌가가 있다!?
작품 정보
〈결혼에 미친 호텔 사장과 계약했습니다〉는 윤현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큰꼬리빌리지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8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0 늘어 누적 1,095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