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양아버지에게서 유일한 가족을 되찾기 위해 깡패들 틈에 위장 잠입하게 된 진아. 어설프게나마 잘해 나가고 있다 생각하던 그때, 위기가 찾아오고 마는데……. “벗고, 누워.”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듯한 기분에 진아가 어쩔 줄을 몰라 하며 입술만 벙긋거렸다. “뭐 하고 있어?” “그, 그게 큰형님 사실 제가 요 며칠 샤워를 하지 못해서 몸에서 악취가 납니다. 옷을 벗으면 더 심하게 풍길 거 같습니다.” “악취?” 한진결이 한쪽 눈썹을 까딱이며 일어나 앉았다. 매끈한 그의 입술엔 비소가 걸려 있었다. “이상하네. 난 이 방에 들어오고부터 음탕한 젖내밖에 안 나던데.” “……!” “방금 막 짠 모유에서 나는 특유의 단내.” 철제 침대가 부서질 듯이 삐걱거리는 소리와 젖 덩어리가 흔들리는 순간이 묘하게 교차했다. 한진결은 허공으로 튀는 그녀의 유즙을 응시하며 부러 더 격하게 허리를 치받았다. 찹, 찹, 찹! 살갗이 끈덕지게 들러붙었다 떨어졌다. “이 아까운 젖을, 후, 다 흘리네. 애들 불러서, 나눠 먹을까? 자지 까고 달려들 텐데.” “아응! 앙! 아! 하으, 싫, 어요. 들키면, 흣, 안 돼!” “조폭 막내 보지는 공용 오나홀로 써야지.”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며 한진결이 진아의 빨덩이를 꽈아악, 쥐어짜듯이 주물렀다. 하얀 포물선을 입안에 담아 마시며 천박하게 허리를 쳐 올리자 그녀가 자지러지며 고개를 뒤로 꺾었다. “아아앙!” 피빅-, 핏! 이번에는 진아의 보지에서 물이 터져 나왔다. 애액을 잔뜩 뒤집어쓴 말자지가 쯔벅, 쩌업, 쩌걱, 저속한 물소리를 내며 구멍을 꽉 메워 주었다. “이렇게 보지마다 물을 싸 대는데. 하, 여럿이서 먹어 주면, 좋을 거 아냐.” “응! 음! 흐읏! 으앙, 흐, 안, 돼! 싫어, 말, 하지, 흑, 말아요!” 진아가 그렁그렁한 눈으로 애원하며 고개를 내저었다. “보지 조여 대면서 애교를 떠네? 막내 여우구나.” 작게 웃은 한진결이 도톰하게 부푼 그녀의 입술을 며칠 굶은 짐승처럼 흡입했다.
작품 정보
〈조폭 막내가 남장을 들킴〉은 란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7월 24일,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8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1화, 조아라 11화(10월 17일), 봄툰 7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8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56,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68, 1,20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