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소설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강간, 윤간, 폭력, 학대, 마약, 자살 등)와 일부 잔인한 묘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미남수 굴림수 군부물 다공일수 쌍방구원 후회공 유사근친 #집착공 #계략공 #미인공 #미남공 #서양풍 #시대물 #도망수 #하드코어 #피폐 * 배경/분야: ※ 역사/시대물/BL * 작품 키워드: 미남수 굴림수 군부물 다공일수 쌍방구원 후회공 #유사근친 #집착공 #계략공 #미인공 #미남공 #서양풍 #시대물 #도망수 #하드코어 #피폐 * 공: 에드워드 펠릭스 - 고전적인 미남, 제 손으로 입양한 동생 조지에 대한 강한 집착과 소유욕을 가진 펠릭스 가문의 젊은 당주. “내가 공작이고, 네가 내 연인인데. 우리는 이제 아버지와 어머니처럼 된 거잖아.” 클로드- 흑발과 금안에 가까운 밝은 갈색 눈동자를 가진 미남. 서글서글하게 잘 웃어 다들 인상 좋은 사람이라 착각한다. “20년을 도련님으로 살아왔던 네가, 그렇게 주먹질이나 해서 어디 살아남을 수 있겠어?” 테오도르 페닝턴- 금발의 녹안을 가진 빼어난 미모의 특수요원. 허니트랩의 명수이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진심을 숨기려 한다. “그러니까 너는 죽지 마, 조지. 적어도 내 앞에서 그렇게.” * 수: 조지 펠릭스 - 180cm에 클래식한 미남 도련님. 자존심이 강해 당하고만은 못 사는 성정. “…괜찮아. 사과했잖아. 그런데… 너. 다음에 또 그러면 나한테 죽어.” 유수한 가문의 차남 조지. 평생을 형 에드워드의 보호 아래 살아오던 그가 어느 날 형에게서 도망치듯 달아난다. 그날 밤 일어난, 끔찍한 행위들을 묻어 둔 채 도망치듯 입대해 모든 것을 잊고 살아가려던 조지. 그러나 자유를 얼마 만끽하지도 못한 채, 그 뒤에도 터무니없는 누명을 뒤집어쓰고 동료 클로드에게 끔찍한 짓을 당한다. 견딜 수 없어진 조지는 자살을 감행하고, 죽음의 문턱에서 특수요원 테오를 만난다. 살아남으라는 그의 말에 다시금 의지를 다지지만, 그 역시 자신을 이용하기 위해 찾아왔을 뿐이었다는 끔찍한 진실을 알게 된다…. 피할 수 없는 형 에드워드, 악연 클로드, 자신을 이용하려 든 테오. 이들과의 인연 속에서 그들의 욕망으로 인해 끊임없는 폭력에 노출된다.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한 이들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이제 그는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성장해야만 한다.
작품 정보
〈화이트 플래그〉는 김자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페Epee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7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8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8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9 늘어 누적 1,166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4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