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른 차원의 크리처들에게 정복당한 지구. 크리처의 세계로 끌려와 노예가 된 사빈은 어느 날 그곳의 지배자라 불리는 괴물의 신부가 된다. 자신의 남편이 만든 저택에서 안주인인 그가 해야 할 일은 여러 가지였는데…. “흐응, 아응, 하, 아아… 흐윽…!” 고개를 치켜들자 위쪽으로 남편의 수십 개의 눈이 보였다. 여섯 번째 눈을 보면 인간은 백치가 되어버린다 했다. 사빈은 경고를 떠올리고 식은땀을 흘리며 눈을 질끈 감았다. 그러자 남편이 들어오는 것이 더 잘 느껴져서 마구 도리질을 쳤다. 그러든 말든 괴물은 사빈의 허리를 부여잡고 가장 깊은 곳에 진입하여 내밀한 점막을 쾅 내리찍었다. “우흐으윽…!” 자궁구가 직접적으로 때려짐은 물론이고 뒷구멍이 결장까지 열렸다. 뒷구멍과 자지 안쪽으로 동시에 전립선이 꾹 눌리기까지 했다. 결국 사빈의 눈이 뒤집혔다. 그는 턱을 위로 치켜들고 혀를 빼물었다.
작품 정보
〈인외의 인간 신부가 해야 할 일〉은 유유2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피치닷이다.
평점은 리디 4.3점(3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