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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높은 수위의 성애 행위와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두 개의 성을 가지고 있던 옆집 어린아이 여도영이 15년이 흐른 후 삼형제 앞에 다시 나타난다. 포악한 성격의 소유자 첫째 이경. “존나 맛있지? 어때, 오랜만에 만난 형 따먹는 기분이.” 선생님이 된 둘째 이조. “씨발, 선생님 말씀에 ‘네’라고 대답해야지. 예쁜아.” 늘 도영을 잘 따르던 막내 이억까지. “우리 어릴 때 놀이터에서 소꿉놀이 많이 했잖아. 지금은 형이 내 마누라고, 내가 남편 할게. 응? 여보.” 도영을 원하는 삼형제는 각자 다른 방식으로 애정을 표현한다. 그리고 남들과는 다르게 태어난 외형으로 늘 외로움에 시달렸던 도영, ‘어렸을 때처럼 이렇게 다시 놀 수 있는 건가? 형들이 내 몸을 좋아했으니까… 그럼, 진짜 정말 아기가 생긴다면… 가족이 되는 건가…?’

작품 정보

〈맛 좋은 삼형제〉는 김세라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랙아웃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6월 5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6월 6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6월 6일, 봄툰 2025년 6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312였다.

평점은 리디 4.5점(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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