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못했다》 매일 자정, 강시우는 다시 금요일 아침 7시로 돌아간다. 여초 회사 ‘루나레이스’에서 얽히는 여자들. 반복될수록 달라지는 감정. 그리고 끝나지 않는 금요일 밤. 처음엔 그저 이상한 데자뷔인 줄 알았다. 하지만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점점 깨닫기 시작한다. 자신이 단 한 번도,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 사람이었다는 걸. 루프를 끊는 방법은 단 하나.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그런데... 누구에게? 《오늘도 못했다》는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 남자의 웃기고 이상한 타임루프 로맨스.
〈오늘도 못했다〉은 HIZDREAM 작가의 드라마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
태그는 냉정녀, 다정녀, 사내연애, 성장물, 순정녀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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