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류의 운명은 어느 얼간이가 AI에게 보낸 메시지 한 통 때문에 결정되고 말았다. 양의 탈을 쓴 늑대를 누구와 함께 보내겠냐는, 장난 같은 질문 하나로. 그리고 그날이 오자, 세상은 '정리'되기 시작했다. 해고당한 철학과 출신 하청 노동자, 강철민. 가진 거라곤 등록금 대출과 살찐 고양이, 그리고 10년 넘게 켜지 않은 앱 하나. 멸망한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약속이 재개했다. ─ ※이 이야기는 하늘바라기 작가와 탕탕AI 감독이 함께 씁니다.
작품 정보
〈스카이넷은 지글AI였다〉는 하늘바라기01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9 늘어 누적 6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