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19금 피폐물 배드엔딩 소설 <피에 젖은 달> 속에 들어와 버렸다. 그저 원작 남주의 절절함이 좋아서 끝까지 읽은 것뿐인데, “오늘도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면 굶는다.” 왜 하필 많고 많은 인물 중에 엑스트라 노예였어야 했을까? * “으으….” 노예로 탈출할 방법을 찾다가 우연히 쇠사슬에 묶인 남주를 만나게 되는데, 아무리 피폐물이라고 해도 이렇게까지 처참한 모습이라고는 안 했잖아. “…아프겠다.” 제대로 된 행복을 누려 보지도 못하고 어려서부터 타고난 힘으로 고통만 받다가 사랑도 끝내 이루지 못하는 남자. 아직 여주를 만나기도 전인 그가 너무 안쓰럽기만 하다. 그래서 약초도 주고, 물도 떠다 주었다. “내가 이 쇠사슬을 풀 수 있으면.” “뭐…? 쿨럭!” 직접 씹어뱉은 약초를 그의 입술 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의 턱 근육이 딱딱하게 굳어지는 것이 느껴졌다. 그에게는 태어나서 처음 겪는 일이라는 걸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괴물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자란 그가 ‘아프겠다’라는 걱정은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음을, 그때는 몰랐다. 책빙의 노예물 빙의물 여주는생존물 남주는절절물 알고보면쌍방구원 로맨스 #황태자남주 #노예여주 #애절물

작품 정보

〈엑스트라 노예가 황태자를 구원합니다〉는 달한잔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2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3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98,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4.7만, 1,158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2점(34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