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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어차피 시한부,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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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25.05.17

작품 소개

나는 세 번 죽었다. 사람들에게 쫓기고 귀족들에게 이용당하고 가족들에게 버림받았다. 마지막으로 찾아온 네 번째 생. 어차피 죽을 운명이라면 내가 먼저 버리겠다. “제발, 오르미아. 다시 돌아와줘. 이혼할 수 없어.” 바람난 남편도. “너에게 그런 힘이 있었다니……. 내 딸 오르미아.” 눈길 한번 안주던 아버지도. “오르미아 왕녀, 돌아와! 왕녀를 제국에 줄 수 없어!” 축복이 필요한 공작들도. 내가 먼저 버렸다. 이 생이 마지막이라면 이번에는 당신에게 은혜를 갚을게요. 리암 윌보이어. “다음 생은 없어.” 그가 단단한 목소리로 나직하게 선언했다. “왕녀를 죽게 내버려 두지 않을 테니까.”

작품 정보

〈어차피 시한부, 후회는 없습니다〉는 오이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9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8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3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늘어 누적 147.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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