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문과 의형제, 약혼녀에게까지 배신당해 명예와 지위를 잃고 폐인이 되어 버린 사내가 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무공을 잃고 사지 근맥이 찢어져도 그는 기었고. 강호 최대 금지(禁地)인 악인곡으로 피신한다. “나의 이름은 지금부터 진혼(鎭魂)입니다.” 그곳에서 피눈물을 닦아낸 진혼은 사대 악인의 절기를 이어받는다. “원수들이여. 그대들에게 내일이 있다고 보는가.” 배신자들을 향해 악몽이 되어 돌아온 사내. “너희의 영혼을 찢어발기고 그 앞에서 진혼곡을 연주하리라.” 암흑이 다가온다. 상처 입은 사내가 올리는 서글픈 곡조일 테니. 복수의 음율은 이제 시작되었다.
작품 정보
〈암흑진혼곡〉은 취설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문피아·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제이드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4일, 조아라 2025년 11월 7일, 미스터블루 2025년 11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38화, 카카오페이지 238화(10월 24일), 문피아 238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문피아 2026년 1월 28일, 리디 2025년 12월 24일, 원스토리 2025년 12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26, 네이버시리즈 0, 문피아 127 늘어 누적 2만, 59.7만, 4,89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 리디 5.0점(1명), 카카오페이지 7.2점, 원스토리 2.0점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5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