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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미 오래전 기능을 잃어버린, 낡은 골동품 전화기에서 건너온 네 목소리에 내 본능이 먼저 반응했다. “우리 만나자, 희수야.” 하지만 약속장소에 너는 나타나지 않았다. 네가 나타나지 않은 이유를 알게 된 건 그날 밤, 전화기로 다시 듣게 된 네 목소리를 통해서였다. “잠깐만 희수야. 너 지금 몇 년도에 있는 거야?” [2025년이요.] 너와 나는 머물고 있는 세상이 달랐다.

작품 정보

〈벨소리가 울리면〉은 퀸아망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21페이지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5.0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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