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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남자와 여자의 성기를 모두 가진 양성구유 오메가 윤재. 유일하게 그런 제 몸을 받아들여 준 남편이 죽은 후엔 자신을 지킬 수단도, 의지할 곳도 사라져버린다. 궁지에 몰린 그가 손을 내민 것은 죽은 남편의 형인 기문이었다. 그는 제부(弟婦)인 윤재에게 흔쾌히 5억이라는 거금을 건넸고, 그 대가로 자신의 집에서 지낼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그의 집으로 들어간 날 밤, 윤재는 눈 깜빡할 새 기문의 아래에 깔려 있었다. “흐읏, 잠, 왜…….” 오메가라면 치를 떨 정도로 싫어한다던 남자가 내 다리를 벌리고 그 누구도 만진 적이 없는 은밀한 부위에 중지를 쑤셔 넣고 있다. “흐읏, 흐.” “기정이는 제부 다칠까 봐 이 뒷구멍만 먹었다죠?” 서기문의 새끼손가락이 애널 입구를 툭툭 건드린다. “흐으……흐.” “근데 난 다 먹을 거예요. 이 보지도, 자지도. 그리고 내 동생이 존나 쑤셨던 이 뒷구멍까지.” “왜, 흐읏.” 내 물음에 중지를 쏘삭이던 손가락이 구부러져 내벽을 긁으며 나왔다. “하읏!” 본능적으로 몸이 활처럼 휘었다. “왜냐하면 이 보지, 내가 먼저 알아챘거든.”

작품 정보

〈이 제부는 다 줍니다〉는 미리보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센슈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149였다.

평점은 리디 4.3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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