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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문 중에] *본 작품은 양성구유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혹시라도 서태원이 제 보지를 마음에 들어 하면 주기적으로 섹스하는 사이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문란한 척 행동했다. 이런 일에 익숙한 것처럼 보여야 서태원도 가볍게 좆을 처박아 줄 것 같았다. “난 분명히 한 번 거절했다. 이건 네가 꼬신 거야, 알았어?” 서태원은 바지를 내리며 못마땅한 목소리로 말했다. 이유진이 자신을 꾄 게 마음에 안 드는 게 아니었다. 이런 일이 익숙한 것처럼 보이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가 몸을 굴리는 걸 문제 삼는 게 아니라, 그동안 이유진의 몸을 탐했던 놈들을 전부 죽여버리고 싶었다. 이 나이 먹어서 이런 소유욕을 보이는 저 자신이 놀라웠다. 이유진은 그저 한 번 놀자고 꼬시는 것뿐인데, 서태원은 혼자 연애를 시작한 것같이 굴었다. 볼썽사나운 꼴을 들키고 싶지 않아서 일부러 퉁명스럽게 말했다. “그럼, 잘 알지. 내가 보지 쑤셔달라고 꼬셨잖아. 그러니까 마음껏 쑤셔요.”

작품 정보

〈아저씨 쉬하는 거 도와주세요〉는 포기는배추셀때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평점은 리디 4.7점(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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