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생전의 기억을 잃은 최도(崔桃)는 수많은 쾌천(快穿: 타임 슬립) 임무를 마치고 마침내 중생(重生)이라는 상을 받게 된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개봉부(開封府: 수도의 행정, 사법을 담당하는 관청)에 있는 것도 모자라 작두에 목이 잘리기 직전이다! 죄명은 살인. 두 남녀의 목을 잘라 죽였다는 것! 하지만 그녀의 머릿속에 떠오른 단편적인 기억이 말한다. 자신은 범인이 아니라고! 기억을 잃은 그녀가 할 수 있는 건 자신의 능력으로 공을 세워 감형받는 것뿐인데…. 그녀는 여러 사건을 해결하면서 담당 추관 한기(韓琦)와 조금씩 가까워진다. 그런데 마냥 차갑고 냉정한 줄로만 알았던 그가 언제부터인가 그녀에게 잘해주는 것 같다…? 용모 출중 다재다능한 최도의 시원 통쾌 개봉부 감옥살이! 그녀는 과연 무사히 자유를 찾을 수 있을까? 원제 : 我在開封府坐牢 작가 : 魚七彩(어칠채) 번역 : 김아랑
작품 정보
〈아재개봉부좌뢰〉는 어칠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KOCM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1 늘어 누적 1.7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10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