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악마는 사전적 의미로 사람에게 재앙을 내리거나 나쁜 길로 유혹하는 마귀입니다. 강제룡은 평범한 사람이었으나 부친의 일기를 읽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았다. 부친은 성실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었으나 법과 제도는 탐욕스러운 자에게서 보호하지 못하였다. 탐욕스러운 자들은 저항한 자들이 굴복하였어도 끝까지 응징하려고 했고, 그가 죽었어도 후손도 응징하여 저항의 씨앗을 없애려고 했다. 강제룡은 아버지가 죽었어도 그들의 노리갯감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부친이 신에게 구원을 요청했어도 받아들이지 않았기에 강제룡은 스스로 악마가 되어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어쩌면 권력 있는 자들이 저항하는 자들을 악마로 누명 씌워서 처단하지 않았을까?
작품 정보
〈악마의 길을 간다〉는 야생화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문피아·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문피아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18년 10월 12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3월 14일, 미스터블루 2019년 4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00화, 카카오페이지 300화(10월 25일), 문피아 30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6월 15일,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 2020년 2월 24일, 문피아 2020년 2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문피아 1 늘어 누적 7,095, 4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5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40~50대 남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