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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키워드: 현대물, 오해/착각, 바(Bar), 칵테일, 다정공, 절륜공, 능글공, 존댓말공, 상처공, 사랑꾼공, 순정공, 다정수, 미남수, 평범수, 단정수, 외유내강수, 얼빠수, 유혹수, 상처수, 잔잔물, 일상물, 달달물, 치유물, 힐링물, 수시점 조용한 칵테일 바 ‘라크리모사’. 위치는 번화가의 외진 골목. 검은 철문을 열고 지하로 들어서면, 그곳에서는 언제나 한 남자가 미소로 손님을 맞는다. 갑작스레 모친을 잃은 평범한 직장인 정하원은 어머니의 49재 날 우연히 어느 칵테일 바에 발을 들이게 된다. “오늘은 제가 운이 좋네요. 들어오세요.” 바텐더이자 사장인 이산의 묘한 매력에 이끌려 그곳의 단골이 된 하원. 그 후 바 라크리모사에 방문할수록 그에게 더욱더 호감을 품는다. “그런데 사장님, 저보고 마가리타는 왜 마셔 보라고 하셨던 거죠?” “그거야…… 하원 씨가 일주일이나 얼굴을 안 보여 주셨으니까.” “…….” “아무래도 아깝잖아요, 살면서 맛있는 마가리타 한 잔 안 마셔 보는 건.”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서서히 감정을 나누지만, 한편 하원은 산이 말해 주지 않는 그의 과거가 신경 쓰이는데……. 단단한 몸매에 나른한 눈빛의 바텐더, 조용하면서도 고집 있는 어느 회사원. 레퀴엠이 흐르는 바에서 자아내는 두 사람의 이야기.

작품 정보

〈바 라크리모사(Bar Lacrimosa)〉는 김파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M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30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2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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