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BDSM 스포츠 몸정>맘정 하드코어 개아가공 까칠수 계약물 #고수위 여름 전지훈련에서 BDSM 테스트를 하게 된 혜성은 M성향인 자신과 달리, 짝사랑하는 정재혁이 바닐라 성향이라는 걸 알고 크게 실망한다. 그럼에도 그를 좋아하는 마음을 접을 수 없어 화장실에서 딸을 치다 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무턱대고 칸막이 안으로 밀고 들어온 정재혁의 선배 도건우. “섹스파트너를 찾고 있거든. 네 선배가 한 말 다 거짓말이었어?” “거짓말 아니면요?” “….” “뭐, 목이라도 조여주려ㄴ, 커억……!” 다짜고짜 시작된 플레이에 정신을 못 차릴 때쯤. “최혜성, 여기 있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정재혁까지 등장한다. “최혜성 아닌데.” 능청스러운 목소리로 대답한 건우는 텅 빈 손으로 제 바지춤을 내렸다. 퉁, 바지춤에 가려졌던 커다란 건우의 페니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오늘 새벽 1시. 2층 복도 끝 화장실.’ ‘그쪽이랑 다신 안 해요.’ ‘정재혁 공략법 알려줄게.’ ‘진짜 미쳤어요?’ ‘걔 양성애자야. 너도 가능하다고.’ ‘….’ ‘손해 보는 장사는 아닐 텐데. 싫어?’ ‘…그냥 한 말이면 죽일 거예요.’ ‘빈말 안 해.’ *공/ 도건우 (21) 민국 구단 소속 배구 선수이자 멜돔 성향자. 성향이 맞는 사람을 찾던 중 딱 맞는 성향자인 혜성을 발견한다. 그가 자신의 후배인 정재혁을 짝사랑하는 걸 알고, 공략법을 알려주겠다는 계기로 혜성에게 파트너 제안을 한다. *수/ 최혜성 (20) 대한 구단 배구 선수이자 멜섭 성향자. 정재혁을 짝사랑하지만, 그가 바닐라라는 걸 깨닫고 실망하는 사이, 정재혁 공략법을 조건으로 도건우한테 파트너 제안을 받는다.
작품 정보
〈들키지만 않으면〉은 샤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11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