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구는 팔렸다. [누구에게?] 우주의 지배자 중 하나에게. [누가 팔았지?] 아포칼립스 이후에 힘을 잡은 세력들, 네오 메이슨. 갑작스러운 아포칼립스와 그로 인해 지구가 팔린 후, 저항군의 엔지니어로 활동하던 공원구. “우리는 과거를 이미 여러 번 다녀왔고. 성과를 거뒀어.” “그게…….” “그것 덕분에 지금의 저항군이 있는 거야, 곧 사라지겠지만.” “그래서 또 갈 사람이 필요한 거야?” “그래, 이번이 마지막 기회야.” “마지막 남은 기회인데…… 나를?” 저항군이 궤멸하기 직전. 원하지는 않았지만, 과거로 돌아가 이 사태를 바로잡을 기회를 얻게 된다. ‘씨X. 그때 그냥 뒈졌어야 했는데…….’ 개 같은 아포칼립스는 이제 시작이었다.
작품 정보
〈아포칼립스의 물리(?)치료사가 되었다〉는 바삭2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0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13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카카오페이지 실시간 최고 93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5만 늘어 누적 432.9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