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재벌총수 프로젝트] 대기업의 개로 살았다. 회사에서 잘리고 가정도 개박살 났다. 주식만 하면 쪽박, '붉은 신호등'이라는 별명도 생겼다. 하지만... 회귀 후 다시 기회가 왔다. 대기업, 거기서 전화가 왔다. 신입사원공채에 합격했다는 전화. -안 갑니다. 안 가요! -이봐요. 지금 글로벌 일류기업 삼정에서…. -일류는 개뿔. 됐어요! 삼정그룹? 대기업? 재벌? 글로벌 기업? 신입사원 강준혁의 다시 쓰는 인생 미션. -모조리 씹어먹어버리겠어!!
〈신입사원 재벌총수 프로젝트〉은 서재현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 미스터블루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스토리야에서 맡았다.
태그는 경영/기업, 5권~10권, 회귀물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4점, 네이버시리즈 7.9점, 네이버시리즈 5.5점, 리디 3.9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06만회이다.
무료 이용권 이벤트가 미스터블루에서 진행 중이다.1건의 이벤트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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