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근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권에는 임신플, 산란플, 모유플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주요 키워드: 금단의 관계, 나이차이, 인외존재, 욍족/귀족,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절륜공, 병약수, 미인수, 상처수, 굴림수, 피폐물, 하드코어, 찐근 *공: 세바스찬 폰 발라르드 용의 힘을 완벽하게 받아들인 유일한 자. 한 세기 만에 죽지 않고 성년이 된 아드리안에게 흥미를 느낀다. *수: 아드리안 폰 발라르드 성년을 넘겼지만, 아직 힘을 완벽하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온몸이 찢어질 듯 들끓는 마력에 살기 위해 아버지인 세바스찬에게 몸을 맡긴다. *이럴 때 보세요: 가장 안전한 보호막이자, 가장 잔인한 포식자인 아빠에게 잡아먹히는 게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는 내 아들이자, 내 아이의 어머니가 될 거야.” * * * [작품 소개글] 발라르드 대공가는 용의 후예였다. 성년이 되어 그 폭주하는 힘을 극복해 내기만 한다면 불로에 가까운 삶을 얻었으나 그 문턱을 넘지 못하고 명줄을 놓는 이가 부지기수였다. 지난 한 세기 동안 가문의 저주 같은 힘을 이겨낸 이는 오직 세바스찬 폰 발라르드 뿐이었다. 태풍 앞 촛불을 보듯 쉽게 꺼지는 목숨들에 권태가 느껴질 무렵, 아드리안이 성년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것도 힘을 완벽히 받지 못한 미완성 상태로. “폭주를 멈춰달라며.” 세바스찬은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눈을 동그랗게 뜨는 아드리안을 향해 말했다. “여러 방법이 있긴 하지만, 섹스만한 방법도 없어.” * * * 세바스찬은 그의 다리를 양쪽으로 더 벌리게 하고는 자신의 좆을 뿌리 끝까지 박아 넣었다. “흐윽! 깊, 깊어……! 하악! 아드리안은 안쪽에서 꿈틀거리는 좆에 눈을 번쩍 뜨며 세바스찬을 쳐다봤다. 하지만 그는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듯 눈웃음을 살풋 지었다. 그 순진무구한 눈빛에 오히려 소름이 돋았다. “빼, 빼주세요…. 이상해요…. 흐으앗!” “린, 그거 알아? 용의 힘을 제대로 받는다면 상대가 누가 됐든 임신시킬 수 있다는 거.” “흐읍, 흐아아…….” 세바스찬은 눈물만 뚝뚝 흐르는 아드리안의 눈꼬리에 입을 맞췄다. 그리고 점점 불러오는 그의 배를 더듬으며 말했다. “네가 임신하는 것도 보기 좋겠군.”
작품 정보
〈아빠가 아들을 사랑하는 방법〉은 선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7 늘어 누적 1,261이었다.
평점은 리디 4.1점(4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