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이벤트 진행 중
로맨스판타지

순결한 독사과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황송하군, 내가 황금 사과를 딸 수 있어서. 제국의 황금 사과, 미래의 황태자비로 이름난 애플린 폰 하펜. 오랜 연인이었던 황태자는 천민과 바람이 나면서 헤어지게 되고, 아버지는 타국의 반란군에게 붙잡혀 인질이 되었단 소식까지 전해 듣는다. “더는 아버지를 구할 방…… 법이 없나요?” “있습니다. 하지만 영애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아버지를 구하기 위한 돈을 대출받고자 악명이 자자한 은행장인 루센트 블랙카슨과 거래를 하게 된 그녀. “애플린 영애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그는 돈을 빌려주는 대신 정략결혼을 제안하고, 다른 방도가 없었던 애플린은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마는데. “사랑받는 아내, 좋은 어머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나도 새로 만들어 갈 내 가정에 대한 기대가 아주 큽니다.” 한편, 애플린을 아내로 맞이하게 된 루센트는 예상치 못한 요구를 받게 된다. “루센트, 우린 연애 기간 없이 결혼했잖아요.” “뒤늦게 연애라도 하자는 건가?” “네. 나는 우리의 결혼이 비록 계약으로 성립되었지만 좀 더 그러니까…… 각박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한 말이었어요.” 애플린이 주먹을 불끈 쥐곤 루센트를 향해 열변을 토했다. 루센트는 그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재밌어서 내내 지켜보고 싶은 심정이었다. “나는 두루뭉술한 건 질색이야. 연애 기간은?” “한 달이요.”

작품 정보

〈순결한 독사과〉는 강희자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텔라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8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2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100 늘어 누적 68.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