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세계를 구원한 용사 에밀리아를 노예로 사들였다. 그 누구도 모를 그녀의 진짜 이름을 나는 안다. 최윤서, 이제 내가 그녀를 구원해줄 차례다. ※현 표지는 팬아트입니다, 상업적사용을 허가 받았습니다.
작품 정보
〈피폐 (여)용사를 노예로 사들였다.〉는 호곡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4월 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6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2년 7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87 늘어 누적 111.2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