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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고수위

최면로판의 의뢰인으로 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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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주인공(최면술사)에게 기사 모녀를 의뢰했다가, 상품을 받기도 전에 살해당하는 엑스트라 망나니에 빙의했다. 2000년대를 풍미했던 고전 최면물의 바이블, [최면으로 아내를 만든다]. 그 소설 속에서 돈과 권력을 다 써서 고귀한 기사 모녀를 사냥해 놓고, 정작 맛도 못 보고 죽는다고? 천만에. [단, 위탁 물품의 ‘처녀성’이 훼손될 경우 위약금 10배를 지불한다.] 원작의 맹점을 찌른 '독소 조항' 하나로 나는 원작 주인공의 목줄을 쥐었다. 이제 나는 죽음의 플래그를 꺾고, 완성된 최고급 '장난감'들만 독식하는 VIP 의뢰인의 슬기로운 최면 라이프를 즐길 것이다. *[최면으로 아내를 만든다]는 가상의 원작입니다. [1부 완결 / 2부 절찬 연재 중!]

작품 정보

〈최면로판의 의뢰인으로 빙의했다〉는 한군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3월 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0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069 늘어 누적 22.5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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