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른넷. 누군가는 은퇴를 준비할 나이에 나는 처음으로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스페인 3부 리그, 몰락한 명문 말라가 CF. 이 곳에서 나는 처음이자, 마지막 도전을 시작했다. 경기장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야. 원하는 곳 어디든 꽂아 넣는 패스와 슈팅. 현대 축구 최후의 레지스타. 말라가의 태양. 나, 이도영의 이야기이다.
작품 정보
〈서른넷, 필드에 처음 서다〉는 투포 작가의 스포츠 웹소설이다.
문피아에서 휴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25년 6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문피아 6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문피아 2 늘어 누적 39.1만이었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40~50대 남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