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상을 구한 용사와 성녀는 결심했다. "저기, 그…나랑 같이 살자." 훗날 용사는 죽는 날까지 그날의 대답을 잊지 못했다. 세상에서 가장 따사로운 미소를 지으며. 이제는 외팔에 외눈이 되어버린 자신에게 좋다고 대답하는 성녀. "좋아요." 안아달라는 듯이 두팔을 활짝 벌린 채 순수한 미소를 짓는 성녀를. 용사는 죽는 날까지 잊지 못했다. (표지는 AI)
작품 정보
〈은퇴한 용사와 성녀는 조용히 살고 싶다〉는 행꿀123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11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18 늘어 누적 3.3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