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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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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내음 - 후회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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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 이승희 님의 [살 내음]은 ‘더로맨틱 기획 - 후회물 시리즈’의 작품으로, 인기 로맨스 작가 이승희, 비향, 장현미, 정은숙 님이 각자의 감성과 이야기로 ‘후회물’이라는 주제를 풀어낸 4人 4色의 특별한 로맨스입니다. “사람들이 그러더군, 내가 피도 눈물도 없는 사냥꾼이라고. 나도 그 별명이 마음에 들어. 가지고 싶은 게 있으면 반드시 갖고야 말거든.”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예요?” “결국엔 계약서에 사인하게 될 거야.” 무슨 이런 정신 나간 놈이 다 있는 거지? 처음 본 남자가 ‘사귀자’는 것도 아니고 계약 기간 동안 ‘관계’를 갖자니! 더군다나 그 정신 나간 놈이 그 유명한 기업 사냥꾼 마크 패스벤더라니, 그 유명한 남자가 도대체 왜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자신에게 그런 말도 안 되는 제안을 하는 것인지, 진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녀를 둘러싼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고, 결국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위해 그의 말도 안 되는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오로지 계약으로만 시작된 관계, 비틀려 버린 관계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점점 호감을 느끼게 되지만, 이미 처음부터 두 사람의 관계는 엇갈려 버렸다!

작품 정보

〈살 내음 - 후회물 시리즈〉는 이승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로맨틱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11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11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24.4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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