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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현대판타지

소꿉친구와 나는 둘 다 회귀한 배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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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군대 사고로 얼굴을 잃고, 배우로 살아갈 수 없게 됐다. (사고를 당한 소꿉친구의 의지를 이어 배우가 되고 연기상을 탄 날, 그 소꿉친구가 자살했다.) 나 대신 배우로 성공한 소꿉친구를 시기하다 내 추악함을 못 견디고 자살했다. (자살한 소꿉친구의 장례식장에서 통곡을 하다 잠이 들었다.) 눈을 뜨니 나는 다시 연기를 막 시작하던 10살 무렵으로 돌아가있었다. (눈을 뜨니 나는 연기에 뜻도 안 두고 있던 10살 무렵으로 돌아갔다.) 하늘이 내린 기회, 이번에는 꼭 무사히 마쳐서 못다한 배우의 삶을 제대로 살아보겠다. (한 번도 같이 연기하지 못했던 그때와 달리 이번에는 나도 일찌감치 배우로 살아갈 거다.) ...... 그런데, 아무리봐도 내 소꿉친구가 수상하다. (...... 그런데, 아무리봐도 내 소꿉친구가 수상하다.)

작품 정보

〈소꿉친구와 나는 둘 다 회귀한 배우였다〉는 와즈샌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7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5년 3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9 늘어 누적 5.1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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