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는 인간과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성좌. 아무것도 없기에 잃을것도 없는 둘은, 별들을 끌어내린다.
〈별을 떨구는 화신이 되었다.〉는 할리아08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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