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용이 되면서 내 집을 무너뜨렸다. 대출금 1억 5천을 넘게 얹은 집이었다. 세상이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반쯤은 그렇게 되었다. ※ 이 작품은 픽션이며 실제 단체와 사건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 표지는 AI사용 그림입니다.
작품 정보
〈반쯤 망한 서울의 용이 되었다〉는 아이스뱅온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3만 늘어 누적 28.5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