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오스트리아-헝가리에서 환생했다. 그런데 분명 같은 동네에 살고 있어야 할 히틀러가 없다. 여자가 된 것도 서러운데, 역사도 모른다. 에라 모르겠다. 미술 입시나 해보자.
〈미술입시생은 역사를 모른다.〉는 로르텔 작가의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4월 10일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