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상을 구하고 싶다면 아들의 아이를 배어라." 마왕의 침공으로 멸망 직전에 몰린 아르카디아 왕국. 북부 여공작 세리아 칼드론은 왕국을 지키기 위해 혈족의 힘을 깨우기로 결심한다 그 방법은 아들의 아이를 임신하는 것. "엄마를 여자로 안아주렴. 이 왕국을, 그리고 너를 지키기 위해서란다." 그 말은 언제부터 변명이 아니게 되었을까. 모성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가장 타락한 구원.
작품 정보
〈모성의 불꽃 - 세상을 구할 불씨는 아들의 씨앗이었다〉는 졸리다와잠온다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7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8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4,382 늘어 누적 6.8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