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마교 외당의 잡역부 도하륜. 거창한 꿈은 없다. 출세도 싫고, 싸움은 더 싫다. 그저 눈에 띄지 않고 월봉이나 받으며 오래 살아남고 싶었다. 그런데 이상하다. 정식 교도들이 몇 년씩 붙잡고 있는 검법이 몇 번 보고 나면 어디가 잘못됐는지 보인다. 평생을 수련해야 한다는 심법도 막상 읽어보니 별로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어느 날 밤. 살기 위해 처음 검을 휘두른 순간 전대 호법 하백령이 그 모습을 목격했다. “누가 네게 천마삼절을 가르쳤지?” “그게 천마삼절입니까?” 조용히 살고 싶었던 마교 말단. 문제는 무공이 너무 쉽다. * 표지 이미지는 ChatGPT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작품 정보
〈마교 말단인데 무공이 너무 쉽다〉는 텍톤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9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9 늘어 누적 2,52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