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류는 외계에서 온 기계생명체, 일명 '메타사이트'란 종족에게 지구의 지상을 빼앗겼다. 살아남은 인류는 웬만한 나라 규모의 크기를 지닌 거대한 도시, 일명 '안드로타운'을 만들어냈다. 안드로타운은 거대한 크기의 도시였지만 거대한 원형의 케이스가 도시 전체를 덮고 있었고, 케이스의 안쪽은 스크린으로 도시 안에 인공적인 하늘을 만들었고, 케이스의 바깥쪽은 광학미채를 통해 메타사이트들이 발견할 수 없게 만들어 인류를 보존하는 것엔 성공했다. 하지만 메타사이트들의 침략으로 인구 대부분이 사망하고 소수의 인류만이 안드로타운에 도달했기에 노동력은 턱없이 부족했고, 그 노동력을 대체하기 위해 인류는 '안드로이드'라 불리는 인간형 로봇을 개발해 인간 대신 인간의 일을 맡겼다. 그로부터 약 100년 가까이 시간이 흐른 후, 인간을 똑닮은 로봇. 일명 '휴머노이드'라 불리는 로봇들 중 하나인 델타라는 존재, 그리고 그가 한 꼬마와 만나 시작되는 이야기다.
작품 정보
〈로봇도시, 안드로타운. 인간과 닮았지만 인간이 될 수 없는 로봇과 힘이 아닌 마음을 가진 아이.〉는 얌찌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9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2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