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상납.. 아니, 헌금이 좀 부족하네요. 한상아씨?\" \"죄송합니다. 대신...\" 스륵 평소라면 감히 말 붙여볼 생각도 못했던 여자가 내 앞에서 스스로 치마를 들어올렸다.
〈교주님 박아주세요〉는 순진무구소녀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