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저주 때문에 가문으로부터 버림받았다. 가족도, 동료도, 섬겼던 나라조차 날 버렸다. 허나 바라건대 신이시여, 부디 당신만큼은 저를 버리지 마시옵소서.
〈(TS)신이시여, 부디 저를 버리지 마시옵소서〉는 배가연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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