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한 인생을 보내던 어느 날 무의미한 거시기가 사라지고 유의미한 상태창이 생겨났다.
〈[TS] 복숭아 성녀가 되었다〉는 가을지향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5,438 늘어 누적 244.4만이었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