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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북해빙궁보다 천 리 위쪽 해가 여섯 달이나 지지 않는 신비 절륜한 땅에 백야(白夜)의 태양만큼이나 찬란한 무맥이 존재한다. 그곳이 세상의 중심이고 문명의 발상지라 생각하는 철모르는 소공자는 가슴 부푼 희망을 안고 낙후된 세상, 중원으로 향하니 북해군주 “히야! 이런 척박한 땅에도 사람들이 사네?” “오! 이거 돈 좀 되겠는데?” 옷깃을 여미는 추위에도 손부채를 붙이며 ‘덥다 더워!’를 외치고 오는 여자 마다 않고, 가는 여자를 더 고마워하는 사내, 호연웅! 다(多)개념, 얼렁뚱땅한 그 사내가 무림에 눈가루를 풀풀 뿌린다. 2011년. 가슴을 시원하게 얼려줄 호연웅의 행보를 기대하라!

작품 정보

〈북해군주〉는 소두향·정용관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청어람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767, 1,9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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