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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여남박, 기구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랑스럽고 지독한 영애. 루르아는 언제나 그 한 문장으로 표현되곤 했다. 봄꽃을 닮은 여린 분홍색의 머리카락, 시리지만 달콤한 푸른 눈. 그리고 사랑스러운 생김새도 미처 가려주지 못한 괴상한 성격. 책상에 수북이 쌓이던 청혼서도 전부 그녀의 성격에 질려 떨어져 나갈 때쯤, 여자에 무관심하고 차갑기로 유명한 페레이즈 후작과 결혼하게 되었다. 결혼하고는 제발 얌전히 살라는 아버지의 말, 지키려고 했는데... “이게, 크읏, 무슨….” “세상에….” 시작부터 꼬인 신혼 첫날밤, 남편의 말 못 할 비밀을 알아버렸다. “당신 설마… 조루예요?” 이렇게 재밌는 걸 어떻게 참아?

작품 정보

〈얌전히 살고 싶었는데〉는 별담꽃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클립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6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0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6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판 e북 최고 91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봄툰 5,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504, 741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1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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