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 친구에게 빌린 게임팩 ‘아스타바의 마왕’ 속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퀘스트는 단 하나. <주인공을 찾아 세상을 구하세요!> 실패 시 돌아오는 건 세계 멸망. 하지만 내게 주어진 건 허접한 이능력과 막대한 대출금뿐이었다. 퀘스트고 뭐고 일단 살고 봐야지. 겨우 들어간 육아 센터에서 베이비시터로 빚을 갚아 가는데……. 담당 아기 ‘로티’가 심상치 않다!?
〈베이비시터는 그만 죽고 싶다〉은 정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텐북에서 맡았다.
태그는 먼치킨, 빙의, 생존, 성장, 시스템, 노력이다.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 리디 5.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4.9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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